AI 핵심 요약
beta- 김남준 후보가 29일 사전투표 뒤 지지를 호소했다.
- 그는 이번 선거가 계양 발전과 미래를 좌우한다고 했다.
- 투표율이 득표율보다 중요하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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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는 계양 발전의 속도와 미래를 결정하는 투표"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는 단순히 사람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 국민 삶 경쟁으로 정치의 체질을 바꿀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된다"며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지난 지방선거보다 높은데 우리 계양 사전투표율은 오히려 낮다"고 했다.
그러면서 "투표율은 득표율보다 중요하다"며 "주권자의 총의가 클수록 과제이행 동력이 커지기 때문"이라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7.02%로 집계됐다.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투표율(6.26%)보다 0.76%포인트(p) 높은 수준이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