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미건설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가 61.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 일반공급 182가구에 1만1135건이 몰렸고 특별공급도 6217건 접수됐다.
- 당첨자는 6월 11일 발표하고 정당계약은 7월 27일 시작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84㎡A 최고 113.7대 1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우미건설이 경기 고양 창릉지구에 짓는 공공분양 아파트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 일반공급 본청약이 평균 61.2대 1의 경쟁률로 끝났다.
LH청약플러스 청약 접수 결과에 따르면 일반공급 182가구 모집에 총 1만1135건이 신청됐다. 주택형별로는 84㎡A형이 113.7대 1로 가장 치열했고, 59㎡A형(63.7대 1), 74㎡A형(47.6대 1)이 뒤를 이었다. 앞서 진행한 96가구 규모의 특별공급에는 6217명이 신청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94가구로 조성된다. 이번 청약은 지난 2022년 7월 치러진 사전청약 당첨자 물량을 제외한 잔여 물량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아파트는 LH 비스포크 시범사업이 적용돼 입주자 기호에 따른 맞춤형 옵션 설계가 지원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6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AI Q&A]
Q1. '고양 창릉 우미린 그레니티'의 일반공급 및 특별공급 청약 결과는 어떠한가요?
A. 일반공급은 182가구 모집에 1만1135건이 몰려 평균 6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특별공급은 96가구 모집에 6217건이 접수되었습니다.
Q2. 주택형 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타입은 무엇인가요?
A. 84㎡A형으로, 27가구 모집에 3070건이 접수되어 약 113.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Q3. 해당 단지의 전체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고양 창릉 S-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59·74·84㎡ 총 494가구 규모로 건립됩니다.
Q4. 설계 측면에서 이 단지만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LH의 '비스포크' 시범사업 단지로 선정되어 입주자 맞춤형 옵션 설계가 적용됩니다. 사전청약 당첨자들의 선호도 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유·무상 옵션이 마련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간 구성이 가능합니다.
Q5. 향후 일정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A. 당첨자는 6월 11일에 발표되며,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류 제출 기간을 거쳐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정당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