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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 개최…수익금 5062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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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보그룹이 지난달 30일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제22회 자선 그린콘서트를 열었다.
  • 관람객 4만5522명이 참석해 누적 관람객 66만5000명을 넘겼다.
  • 음식 판매·자선 바자회 수익 5062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람객 4만5522명 참석해 역대 두 번째 규모 기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보그룹은 서원밸리컨트리클럽과 공동 주최한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를 지난달 30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렸다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만5522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역대 두 번째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린콘서트의 누적 관람객은 66만5000명을 넘어섰다.

2026년 그린콘서트 행사 사진 [사진=대보그룹]

주최 측은 밸리코스 1번홀에 대형 무대를 설치하고, 서원코스 9번홀에 에어바운스 및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골프장을 대중에게 개방했다. 이날 음식 판매와 자선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 5062만원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으로 쓰인다.

이날 서원밸리 밸리코스 1번홀은 대형 콘서트 무대가, 서원코스 9번홀은 에어바운스와 씨름장, 테니스 아카데미, 마술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에서 판매된 음식과 자선 바자회 수익금 5062만원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됐다.

저녁 6시에 시작된 본 공연에는 장민호, 손태진, 슈퍼주니어-L.S.S.(이특, 신동, 시원), 백지영, 이븐, 딘딘, 알리, 정동하, R.ef, 노이즈, 김창열(DJ DOC), 빌리, 박군, 최수호,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 박학기, 이치현, 세이마이네임, 나우즈(NOWZ), 오유진, 은가은, 플레어 유(최립우, 강우진), 이예지, 이지훈, DJ R2, 마가린, 몸빼걸스 등이 무대에 올랐다.

대보그룹 측은 골프장 잔디를 대중에게 개방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취지를 강조하며, 내년도 행사는 5월 29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Q&A]

Q1. 제22회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에 얼마나 많은 인원이 참석했나요?
A. 총 4만5522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역대 2번째로 많은 인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관람객 수는 66만5000명에 이릅니다.

Q2. 콘서트 외에 골프장 내에서 어떤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나요?
A. 밸리코스 1번홀에는 대형 콘서트 무대가 설치되었고, 서원코스 9번홀에서는 에어바운스, 씨름장, 테니스 아카데미, 마술쇼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Q3.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어떻게 쓰였나요?
A. 현장에서 판매된 음식과 자선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5062만원 전액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Q4. 무대에 오른 출연진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연에 참여했나요?
A.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나눔 콘서트의 취지에 공감하여 출연진 전원이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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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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