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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2026 호암상'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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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암재단이 1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었다
  •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6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장·메달을 수여했다
  • 각 수상자에게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전달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삼성의 '인재제일' 철학을 상징하는 삼성호암상 시상식이 1일 열렸다. 

삼성호암상 수상자들과 행사 참석자들이 1일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의학상 에바 호프만 코펜하겐대 교수 부부, 예술상 조수미 성악가, 공학상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 부부, 유홍림 서울대 총장,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 (뒷줄 왼쪽부터)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UC버클리 교수 부부, 사회봉사상 오동찬 국립소록도병원 의료부장 부부,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부부. [사진=호암재단 제공]

호암재단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시상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삼성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수상자 가족 등 2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과학·공학·의학·예술·사회봉사 분야 수상자 6명에게 상장과 메달, 상금 3억원씩 총 18억원이 수여됐다.

kji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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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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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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