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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강원]구자열 후보 "선거는 하루, 원주의 미래는 10년·2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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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일 시민 지지를 호소했다.
  • 그는 원주의 미래를 정하는 선거라며 시민주권을 강조했다.
  • 생활비·일자리 등 T5 비전으로 도약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시장 한 사람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원주의 미래 방향을 정하는 선택의 시간"이라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 때만 시민을 찾는 정치인이 아니라 임기 내내 시민 곁에 있는 시장이 되겠다"는 구 후보는 그동안의 선거운동과 지난 4년간의 현장 활동을 돌아보며 "시장과 골목, 농촌과 아파트단지, 일터와 거리 곳곳에서 시민을 만났다. 생활비, 보육, 일자리, 가게 매출, 병원과 돌봄까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모두 소중했다"고 말했다.

어린이와 손뼉을 마주치는 구자열 후보.[사진=구자열 선거사무소] 2026.05.03 onemoregive@newspim.com

그는 "젊은 부부는 생활비를, 부모님은 아이 맡길 곳을, 청년은 좋은 일자리를, 소상공인은 줄어드는 손님을 어르신은 병원과 돌봄을 걱정하고 있었다"며 "이 목소리를 모아 2년 넘게 전문가들과 공부하며 T5 비전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구 후보가 제시한 T5 비전은 ▲생활비를 낮추는 '반값원주'▲미래 먹거리와 일자리를 만드는 '첨단원주'▲소상공인·청년·신중년이 살아나는 '활력원주'▲문화성장으로 다시 꽃피는 '매력원주' 모든 세대가 안심하는 '안심원주'다.

구 후보는 "이 공약들은 책상 위에서 만든 문서가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나온 약속"이라며 "누구보다 원주를 깊이 연구했고 누구보다 많은 시민을 만났으며 누구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이번 선거의 성격을 "원주가 정체할 것인가? 새롭게 도약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분수령"으로 규정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시장 한 명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주권도시'를 만들 것인지 여부를 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주의 새로운 미래를 여느냐, 과거 방식에 머무르느냐를 가르는 것은 결국 시민의 한 표"라며 "시민이 편안한 원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원주, 청년이 정착하는 원주, 어르신이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구자열 후보는 "원주를 바꾸는 힘은 정치인이 아니라 시민에게 있다. 여러분의 한 표가 원주의 10년, 20년을 결정한다"며 "끝까지 함께해 달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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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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