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자가 4일 순직교육자추모탑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 천 당선자는 헌화·참배 후 교육계 원로 등과 만나 선거 경과를 설명하고 조언과 협력을 요청했다
- 천 당선자는 캠프 해단식으로 첫 일정을 마무리하고 향후 전북교육 정책 구상과 현장 의견 수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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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해단식 참석하며 당선인 공식 일정 본격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자가 순직교육자추모탑 참배를 시작으로 당선인으로서의 공식 일정을 본격화했다.
천 당선자는 4일 오후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교부받고 본격적인 당선인 행보에 나선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순직교육자추모탑을 찾아 헌화·참배하며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다 순직한 교육자들의 뜻을 기리고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어 선거캠프를 방문해 문규현 신부를 비롯해 차상철 교육연대 상임대표, 황민주 전북교육계 원로, 김승환 전 전북교육감, 이항근 전 전주교육장 등 주요 인사들에게 선거 과정에 대한 경과를 설명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교육계 원로들과 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조언과 협력을 요청하며 향후 교육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
천 당선자는 이후 선거캠프 해단식에 참석해 선거 기간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당선의 기쁨을 나누며 첫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천 당선자는 앞으로 교육감직 인수 준비와 함께 전북교육 정책 구상, 교육 현장 의견 수렴 등에 나설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