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4일 오후 8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의 한 전선목드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건물 일부와 지게차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인 오후 8시 41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4일 오후 8시 10분쯤 충남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의 한 전선목드럼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일반철골조 건물 일부와 지게차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인 오후 8시 41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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