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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12일 '아이코닉 마이 미스테이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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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가 11일 엠카서 협업 무대 선보였다
  • 세 팀은 8일 로고 모션 공개 후 12일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를 발매한다
  • K팝 차트 강자 세 그룹의 합류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디지털 싱글로 깜짝 협업 나섰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8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오는 12일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사진=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  2026.06.08 alice09@newspim.com

세 팀은 이날 로고 모션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부드러운 깃털과 평화로운 분위기의 사운드로 시작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이내 영상 속 화면이 급격하게 흔들리며 깃털이 떨어져 나가고, "아임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m iconic by mistake)"라는 강렬한 멜로디의 구절이 흘러나와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들의 무대도 예고됐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압도적 퍼포먼스 역량을 자랑하는 이들의 독창적인 호흡이 어떻게 어우러질지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올여름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르세라핌은 연이은 히트곡으로 K팝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최근 발매한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은 미국 '빌보드 200' 10위에 올랐다.

싱글을 제외한 5개의 앨범 연속 '톱 10'이다.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는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10위에 랭크됐다.

아일릿은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빌보드 200' 26위에 자리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들은 앞서 데뷔곡 '마그네틱(Magnetic)'으로 숏폼에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 노래는 K팝 데뷔곡 최초·최단기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진입 기록을 세웠다.

캣츠아이는 '날리(Gnarly)',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핑키 업(PINKY UP)' 등 개성 강한 음악을 빌보드 '핫 100'에 다수 올려 놓으며 존재감을 키웠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캣츠아이는 지난 5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이들이 뭉쳐 발표하는 신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오는 12일 오후 1시(한국시간)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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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H3 9호기 발사 성공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의 차세대 주력 대형 로켓 H3 9호기가 '일본판 GPS' 역할을 하는 준천정위성 '미치비키' 7호기를 싣고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11일 오전 4시23분께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H3 9호기를 발사했다. H3 9호기는 발사 약 30분 뒤 탑재한 미치비키 7호기를 로켓에서 분리해 예정된 궤도에 투입했다. 이번 발사는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진 대형 인공위성 발사다. H3 9호기는 당초 올해 2월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발사 실패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일정이 연기됐다. 미치비키는 일본 내각부가 운용하는 측위위성으로 미국의 GPS를 보완해 고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GPS의 위치 측정 오차가 약 10m인 데 비해 미치비키를 활용하면 수십㎝ 수준까지 오차를 줄일 수 있다. 자율주행차와 농기계 무인운전 등 정밀한 위치정보가 필요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일본은 일본 상공과 호주 대륙 상공을 '8자' 형태로 도는 준천정궤도 위성 3기와 지상에서 항상 같은 위치에 있는 것처럼 보이는 적도 상공의 정지궤도 위성 2기 등 모두 5기의 미치비키를 운용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미국 GPS 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독자적으로 고정밀 측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치비키 7기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당초 2026년도 중 7기 체제 구축을 목표로 했지만, 지난해 12월 H3 8호기 발사 실패로 계획이 지연됐다. 일본은 2031년도와 2032년도에 각각 2기씩 추가 발사해 7기 체제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H3 로켓은 JAXA와 미쓰비시중공업이 2014년부터 개발한 일본의 차세대 주력 발사체다. 2023년 초호기 발사 실패 이후 2~5호기 발사에 잇따라 성공했지만, 지난해 12월 8호기 발사에서 다시 실패했다. 이번 H3 9호기의 성공은 일본이 대형 위성을 우주로 운송하는 사업을 다시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일본은 앞으로 화성의 위성을 탐사하는 'MMX' 탐사선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물자를 운송하는 보급선 'HTV-X' 2호기 발사도 예정하고 있다. [AI 생성 이미지] goldendog@newspim.com 2026-08-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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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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