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세영이 9일 발표 세계랭킹에서 US여자오픈 5위로 10위에 올랐다
- 전인지가 US여자오픈 4위로 54계단 올라 세계 43위에 복귀했다
- 넬리 코르다가 세계 1위를 지킨 가운데 서교림은 62위로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 경쟁을 펼친 김세영과 전인지가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9일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 따르면 김세영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 10위에 자리했다. US여자오픈 최종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에 도전했던 김세영은 단독 5위를 기록하며 7주 만에 세계 '톱10' 복귀에 성공했다.

전인지는 지난주보다 54계단 도약한 4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부상 후유증으로 세계 250위 근처까지 밀려났던 전인지가 세계 '톱50'에 재진입한 것은 2024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전인지는 이번 대회 마지막 날 단독 1위를 달리기도 했으나 후반 샷 난조로 단독 4위로 마쳤다.
US여자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린 넬리 코르다(미국)는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지노 티띠꾼(태국)과 김효주가 각각 2위와 3위로 뒤를 이었다.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인뤄닝(중국)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정상에 오른 서교림은 18계단 상승한 62위를 기록했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