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주노교가 9일 노주노교 농향 국주 체험센터 건설 공시를 했다
- 해당 프로젝트 총액은 약 3억4522만위안으로 전략적 의미가 크다고 했다
- 노주노교는 2025년과 올 1분기 매출·순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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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9일 오전 07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의 6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농향(濃香)형 백주 대표 브랜드 노주노교(瀘州老窖 000568.SZ)가 '노주노교 농향 국주 체험 마케팅 센터 건설 프로젝트 거래에 관한 공시'를 발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공개 입찰을 통해 지배주주인 노주노교그룹유한책임회사(이하 노주노교 그룹) 산하의 노주노교 건축설치공정유한회사(이하 노주노교 건축)와 중철상하이공정국그룹유한회사, 중국건축서남설계연구원유한회사가 구성한 컨소시엄을 농향 국주 체험 마케팅 센터 건설 프로젝트 2표단 공사 설계·시공 총도급 낙찰자로 확정했다.
거래 총액은 세금 포함 최대 3억4522만5800위안(약 777억원)을 초과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2026년 6월 3일 제11기 이사회 독립이사 전담회의 제3차 회의를 개최하여 관련 안건을 심의·통과시켰으며, 이사회 심의에 회부하는 데 동의했다.
현지 전문가들은 노주노교에 있어 해당 체험 마케팅 센터 프로젝트가 전략적 의미를 가지며,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브랜드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2025년 노주노교의 영업수익(매출)은 257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52% 줄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08억3100만 위안으로 19.61% 감소했다. 올해 1분기에도 매출과 순이익이 80억2500만 위안과 37억800만 위안으로 각각 14.19%와 19.25%의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