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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고어텍, 순위아오라이와 AR 광학 사업에 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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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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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어텍이 9일 순위아오라이와 고어텍광학에 5억위안씩 증자했다
  • 증자 뒤 고어텍광학 자본은 19억3000만위안으로 늘었다
  • 고어텍은 AI 시대 정밀광학 사업 확장에 속도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0일 오전 08시0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최대 음향부품 제조업체 고어텍(歌爾股份∙가이∙Goertek 002241.SZ)는 9일 저녁 공시를 통해 닝보순위아오라이(寧波舜宇奧來)과학기술유한공사(이하 순위아오라이)가 현금 방식으로 고어텍광학기술유한회사(歌爾光學科技有限公司·GoerOptics, 이하 고어텍광학)에 각각 5억 위안의 증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각각 고어텍광학의 신규 등록자본 1억1000만 위안을 인수하며, 총 신규 등록자본은 2억2000만 위안이다. 고어텍광학의 기타 주주들은 이번 증자에 대한 우선인수권을 모두 포기했다.

이번 증자 완료 후 고어텍광학의 등록자본은 19억3000만 위안(19억3000만)으로 증가하며, 고어텍의 지분율은 38.57%에서 39.6676%로 상승해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이번 증자는 고어텍과 순위아오라이가 AR 광학 분야에서 협력을 심화하는 연장선이다.

[사진 = 고어텍광학기술유한회사 공식 홈페이지] 중국 AR/VR/MR 기술 연구개발 업체 고어텍광학기술유한회사(歌爾光學科技有限公司·GoerOptics) 전시관 전경.

고어텍광학은 2012년에 설립되어 AR/VR/MR, 스마트 프로젝션, 자동차 전자 등 분야의 광학 부품 및 모듈 연구개발과 제조에 주력하고 있으며, 글로벌 XR 관련 광학 핵심 부품 공급업체 중 하나다.

2025년 9월, 고어텍광학은 순위아오라이 및 임직원 지분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증자를 통해 순위아오라이 미세나노광학(상하이)과 순위아오라이 미세나노광전정보기술(상하이)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거래 완료 후 고어텍의 지분율은 56.66%에서 37.77%로 하락했다. 같은 해 12월, 양측은 첫 공동 증자를 완료하며 각각 2억 위안을 출자했고, 고어텍의 지분율은 38.57%로 다시 상승했다. 이번 두 번째 공동 증자는 양측이 광학 설계, 웨이퍼급 미세나노 공정 등 기술적 강점을 더욱 통합해 고급 광학 제품의 연구개발 및 양산 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것이다.

고어텍은 고어텍광학의 최대주주로서 이번 증자가 고어텍광학의 재무 운영 상태를 개선하고, AI 시대 정밀 광학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적극적으로 포착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세나노 광학 부품, XR 광학 렌즈 및 모듈, 프로젝션 광학 엔진, 차량용 광학 등 분야에서 확장을 강화하고 정밀 광학 분야에서의 핵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며, 고어텍광학의 장기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통해 회사와 전체 주주를 위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몇 년간 고어텍의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재무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연간 매출은 965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36%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39억4000만 위안으로 47.85% 증가했다.

2026년에 들어서는 본업이 점차 회복되며, 1분기 매출은 186억59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14.44%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300만 위안으로 7.28% 증가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3억4900만 위안으로 19.57%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13.77%로 회복됐다. 이 중 AI 스마트 안경 위탁생산 사업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며 회사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되고 있다.

산업 구조 측면에서 글로벌 AR/VR 광학 모듈 시장은 고속 성장기에 진입했으며, AI 기술과 XR 하드웨어의 융합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QY리서치(QYResearch)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AR/VR 광학 디스플레이 모듈 시장 규모는 약 14억2100만 달러이며,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18.6%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안경은 AI+XR 융합의 대표적인 형태로, 2025년 글로벌 출하량은 1400만 대를 초과했으며 이 중 AI 안경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기술 경로 측면에서는 Pancake(팬케이크) 접이식 광학 경로 방식이 중고급 VR 기기의 표준으로 자리잡았고, 회절 광도파로 기술은 AR 안경의 경량화와 박형화를 실현하는 핵심 요소다.

중국 기업들은 완비된 공급망과 공정 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고급 광학 모듈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이미 54.7%에 도달했다.

고어텍광학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광학 설계, 광학 엔진 개발, 양산 제조에 이르는 전 과정 역량을 갖추고 있어 중요한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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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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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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