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연수원이 10일 초등교사 20명 연수를 시작했다.
- 이번 연수는 놀이통합 수업 운영법과 사례를 다뤘다.
- 교사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적용을 넓힐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대전교육연수원이 10일부터 13일까지 초등교사 20명을 대상으로 '얘들아! 놀자 놀이통합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놀이를 활용한 수업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대전교육연수원 분원과 본원에서 총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실 수업뿐 아니라 쉬는 시간과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 교사들은 놀이를 활용한 수업 운영 방법과 보드게임 기반 수업 설계, 교과 연계 놀이 수업 사례 등을 배우게 된다. 체육 활동과 놀이를 접목한 수업 방법도 함께 다룬다.
대전교육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놀이 중심 교육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업 사례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박광순 대전교육연수원장은 "놀이를 활용한 수업은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고 배움의 즐거움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며 "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