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트럼프 미디어와 TAE가 10일 트루스 소셜 분사 계획을 철회했다.
- 트럼프 미디어는 TAE와의 합병 완료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 두 회사는 4분기 내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 10일자 로이터 기사(Trump Media and TAE Technologies will not spin off Truth Social)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종목코드: DJT)과 TAE 테크놀로지스가 트루스 소셜과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의 일부 미디어 자산을 별도 상장법인으로 분사하는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창립한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는 보수 성향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로 잘 알려져 있으나, 대형 소셜네트워크와의 경쟁 심화와 불안정한 이용자 성장세 속에 미디어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양사는 트루스 소셜 분사 계획을 번복한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는 TAE와의 합병 완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4분기 또는 그 이전에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6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전액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에 합의했다. 이번 합병은 핵융합 에너지 분야로의 사업 전환을 의미하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에서 늘어나는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대규모 발전소 개발에 특화된 상장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TAE 테크놀로지스는 핵융합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으로, 알파벳 산하 구글과 석유 메이저 셰브런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유치했다.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는 올해 초 케빈 맥거른을 임시 최고경영자(CEO)로 선임했다. 맥거른은 2024년 12월부터 트럼프 미디어의 자문역을 맡아왔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