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상이 11일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참여했다
- AI 기반 스마트제조 전환으로 생산성과 품질·수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 대·중견·중소 식품기업 협력으로 제조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K-푸드 글로벌 확산에 속도를 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정원·종가 글로벌 확산에 스마트팩토리 역량 더한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대상이 K-푸드 산업의 제조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체에 참여한다. 식품 제조업 전반의 AI 기반 스마트제조 전환 흐름에 동참하며 생산 효율과 품질 경쟁력, 수출 기반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11일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얼라이언스는 AI 기반 스마트제조, 이른바 AX 전환을 촉진하고 식품 제조업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체다.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 D홀 메인무대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김용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등 정부 관계자와 식품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상에서는 이병선 E&E실장이 참석해 식품 제조혁신과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대상은 그동안 식품 생산 효율화와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디지털 기반 생산관리 시스템 고도화에 투자해 왔다.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기로 제조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국내 식품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은 청정원과 종가를 중심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 확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병선 대상 E&E실장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식품업계가 함께 제조혁신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력의 장"이라며 "AI 기반 스마트제조 혁신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