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2일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116명을 모집했다
- 창원 거주 대학 재·휴학생·졸업유예자가 일반·특별선발로 지원할 수 있다
- 온라인 접수 후 30일 유튜브 공개추첨해 선발하고 7월20일부터 4주간 행정보조를 수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종 선발자 4주간 행정 보조 근무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여름 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공공분야 행정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16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선발 92명과 특별선발 24명으로 나눠 뽑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교 재·휴학생과 졸업유예자다.
특별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대학생이 대상이다. 대학원생과 2025년, 2026년 동일 사업 참여 이력이 있는 학생은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시는 오는 30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무작위 공개 전자 추첨을 진행해 선발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종 선발자는 다음달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4주간 시청, 사업소,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업무를 맡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