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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A손해보험, 여름철 식중독·감염병 보장 '해외여행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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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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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A손해보험이 여름 휴가철 해외여행자를 위해
  • 질병·상해 위험 보장 'AXA해외여행보험'을 판매했다
  • 식중독·특정 전염병·해외진료비·자택도난 등을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지에서의 식중독 및 감염 질환 발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여름철에는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균 증식이 쉬운 데다, 국가별 위생 환경과 식문화 차이로 인해 세균 및 바이러스성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현지의 음식물과 물, 얼음 등이 주요 감염 경로가 될 수 있어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여행 중 식중독이나 감염 질환에 걸리면 여행 일정 차질은 물론 증상에 따라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해외 의료기관 이용 비용과 귀국 후 발생하는 추가 치료비 등으로 예상치 못한 경제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

[사진=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질병 및 상해 위험을 보장하는 'AXA해외여행보험'을 판매 중이다. 해당 상품은 해외여행 중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를 기본으로 보장한다.

특히 '해외여행중실손의료비' 특약에 가입하면 상해나 질병으로 해외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을 때 발생한 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으며, 귀국 후 국내 병원에서 입원·통원 치료를 받거나 급여 처방조제를 받은 경우에도 의료비가 보장된다.

식중독과 특정 전염병에 특화된 보장 체계도 마련했다. '해외여행중식중독보상금' 특약은 여행 중 음식물 섭취로 식중독이 발생해 병·의원에 2일 이상 입원 치료를 받은 경우 보험가입금액을 지급한다. '해외여행중특정전염병치료비' 특약은 ▲홍역 ▲장티푸스 ▲파상풍 ▲일본뇌염 ▲볼거리 등 지정된 특정전염병에 감염돼 진단 및 치료를 받은 경우 보험가입금액을 보상한다.

해외 체류 기간 중 비어 있는 자택의 재산 피해를 보장하는 특약도 포함됐다. 악사손보는 '해외여행중자택도난손해(가재)' 특약을 통해 주민등록등본상 거주하는 주택 내 가재도구와 생활용품이 강도나 절도(미수 포함)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실제 손해액을 지급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출국 전 목적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예방조치를 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현지 및 귀국 후 치료비 부담에 대비해 여행자보험의 보장 내용을 점검해야 한다"며 "가입자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보장과 서비스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당 상품의 가입 기간은 최소 2일부터 최대 90일까지 선택 가능하며, 전 세계에서 24시간 한국어 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온라인 등 비대면 채널로 가입 시 보험료의 10%가 할인되며, 동반자 가입 시 5%, 기존 악사손보 가입 고객에게는 5%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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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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