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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준비에…'등·초본' 등 78개 민원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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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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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는 15일 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중단을 예고했다.
  • 27~28일 건축물대장·지방세 납부가 중단된다.
  •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9시까지 78개 서비스가 멈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류 미리 발급받아야"
행정통합 민원서비스 일시중단. [사진=광주시] 2026.06.15 bless4ya@newspim.com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주말과 야간 시간대에 일부 민원 서비스가 제한될 전망이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495개에 달하는 행정정보시스템의 전환 작업이 진행되며 이 기간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

오는 27~28일에는 건축물대장 발급과 지방세 납부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중단된다.

30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인 7월 1일 오전 9시까지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발급, 납세증명서 등 총 78개 시스템의 대민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광주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상수도 누리집 등 5종의 대민 서비스와 모든 무인민원발급기 운영도 일시 중단된다.

전은옥 광주전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민원서비스 중단 시간을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는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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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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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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