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립박물관이 16일 유아교육기관 대상 비대면 선사교육을 선보였다.
- ‘2026 박물관 요미조미 다 같이 돌자, 동래 한 바퀴’를 운영한다.
- 23일부터 누리집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아들 놀이 문화 체험 예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이 유치원·어린이집 등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선사문화 이해를 돕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유아들이 부산 선사문화를 교실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2026 박물관 요미조미 다 같이 돌자, 동래 한 바퀴(선사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부산의 대표 선사유적인 동삼동패총 출토 유물과 부산박물관 동래관에 전시된 선사시대 소장유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 유아들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담은 구연동화 영상을 시청하며 당시 문화를 익히고 '똑딱똑딱 시간 모험' 활동지에 선사시대 유물을 시계판에 붙이는 활동을 통해 시대별 유물의 특징을 살펴본다.
체험 활동도 포함했다. 동삼동패총에서 출토된 조개가면을 모티브로 한 조개부채(가면) 만들기 교구를 제공해 유아들이 선사시대 생활과 문화를 놀이를 통해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권장 연령은 5~7세이며 유아교육기관 대표자 1인이 기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