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12대 전주시의회가 16일 4년 의정활동을 마쳤다
- 2022년 7월 출범해 39회 회기와 1030건을 처리했다
- 제13대 의회는 7월 1일 개원해 새 활동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안 해결·복리 증진 집중…제13대 의회 내달 1일 개원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제12대 전주시의회가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제12대 전주시의회는 지난 2022년 7월 출범해 전반기 '소통과 협력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주시의회', 후반기 '현장 속으로, 시민과 함께!'를 의정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전반기 이기동 의장과 이병하 부의장, 후반기 남관우 의장과 최주만 부의장을 중심으로 35명의 의원들은 8차례 정례회와 31차례 임시회 등 총 39회의 회기를 운영하며 103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418회의 5분 자유발언과 152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의회는 '3특 소외 방지 및 특별자치도 성장거점 육성 촉구 건의안', '전주-완주 외곽순환도로 구축사업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비롯해 '전주시 청소년 중독 예방 및 치료 지원 조례안', '전주시 아이돌봄 지원 조례안',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안건을 발의·채택하며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힘써왔다.
남관우 의장은 폐회식에서 "지난 4년간 전주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12대 의회의 여정이 전주 발전의 소중한 발자취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3대 전주시의회는 지난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선출된 36명(지역구 32명·비례대표 4명)의 의원으로 구성되며.오는 7월 1일 개원해 새로운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