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모디세이, 출구 없는 생존기 돌입…'쎄.쎄.모 : 노 엑시트'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그룹 모디세이는 16일 무인도 배경 리얼리티 쎄.쎄.모를 첫 공개했다
  • 무인도 탈출 생존 미션으로 멤버들의 예능감과 팀워크를 보여준다
  • 매주 엠넷플러스와 엠넷에서 순차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모디세이가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극한 생존 프로젝트에 나선다.

모디세이는 오늘(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쎄.쎄.모 : 노 엑시트'를 첫 공개한다. 데뷔 전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시즌1 '세이세이 모디세이'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리얼리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쎄.쎄.모 : 노 엑시트. [사진=원시드] 2026.06.16 moonddo00@newspim.com

'쎄.쎄.모 : 노 엑시트'는 K-팝신 접수에 이어 정상에 오르기 위한 모디세이의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담는다. 특히 출구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 미션을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멤버들의 꾸밈없는 매력과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촬영으로 알고 현장에 모인 모디세이가 제작진의 기습 작전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팬미팅 비하인드 촬영으로만 생각한 채 라이브를 진행하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제작진에 의해 안대를 착용한 채 이동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멤버들은 배를 타고 이동한 끝에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도착한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무인도를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탈출을 위한 다양한 미션이 공개되면서 멤버들은 좌충우돌 생존기에 돌입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모디세이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예능감을 발휘한다. 함께 활동하며 다진 끈끈한 팀워크도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탈출 티켓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해프닝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첫 회에서 무인도 생존 미션의 시작과 함께 멤버들이 과연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앞서 '세이세이 모디세이' 시즌1은 데뷔를 꿈꾸던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정식 데뷔 후 한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쎄.쎄.모 : 노 엑시트'는 오늘(16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엠넷은 17일 오후 6시 방송을 시작해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