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모디세이는 16일 무인도 배경 리얼리티 쎄.쎄.모를 첫 공개했다
- 무인도 탈출 생존 미션으로 멤버들의 예능감과 팀워크를 보여준다
- 매주 엠넷플러스와 엠넷에서 순차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모디세이가 무인도를 배경으로 한 극한 생존 프로젝트에 나선다.
모디세이는 오늘(16일) 오후 6시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오리지널 리얼리티 프로그램 '쎄.쎄.모 : 노 엑시트'를 첫 공개한다. 데뷔 전 과정을 담아 화제를 모았던 시즌1 '세이세이 모디세이'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리얼리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쎄.쎄.모 : 노 엑시트'는 K-팝신 접수에 이어 정상에 오르기 위한 모디세이의 새로운 성장 프로젝트를 담는다. 특히 출구 없는 극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생존 미션을 통해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멤버들의 꾸밈없는 매력과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 촬영으로 알고 현장에 모인 모디세이가 제작진의 기습 작전에 완벽하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팬미팅 비하인드 촬영으로만 생각한 채 라이브를 진행하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제작진에 의해 안대를 착용한 채 이동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면서도 유쾌한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멤버들은 배를 타고 이동한 끝에 아무것도 없는 무인도에 도착한다. 제작진은 이들에게 "무인도를 탈출해야 한다"는 미션을 전달하며 본격적인 생존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탈출을 위한 다양한 미션이 공개되면서 멤버들은 좌충우돌 생존기에 돌입한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모디세이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예능감을 발휘한다. 함께 활동하며 다진 끈끈한 팀워크도 훈훈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탈출 티켓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해프닝까지 이어지며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첫 회에서 무인도 생존 미션의 시작과 함께 멤버들이 과연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앞서 '세이세이 모디세이' 시즌1은 데뷔를 꿈꾸던 멤버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정식 데뷔 후 한국은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디세이가 이번 시즌에서는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쎄.쎄.모 : 노 엑시트'는 오늘(16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엠넷은 17일 오후 6시 방송을 시작해 매주 수요일 순차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