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17일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 올해는 국제경쟁 부문을 신설하고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 영화제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국제경쟁 부문 신설과 함께 한층 확장된 프로그램을 예고하며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17일 집행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공식 포스터는 축제의 환희를 상징하는 색종이 조각인 '컨페티(Confetti)'를 모티프로 제작됐다.
음악의 선율과 스크린 위 장면들이 파편처럼 흩어지고 교차하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영화와 음악이 만나는 축제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포스터를 가득 채운 컨페티는 영화의 한 장면과 음악의 한 소절, 그리고 관객들의 기억과 감정을 상징한다.
서로 다른 형태와 색채를 지닌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풍경을 이루는 모습은 다양한 영화와 음악, 창작자와 관객이 어우러지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가치를 표현한다.
또 자유롭게 흩날리는 컨페티의 움직임은 장르와 세대를 넘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개방성과 생동감을 나타낸다.
영화제는 올해 'Fly Together'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관객과 아티스트, 영화와 음악, 일상과 예술이 만나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물 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이라는 정체성처럼 영화와 음악이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축제"라며 "올해는 국제경쟁 부문 신설과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