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세라핌 김채원이 18일 건강 회복 후 활동 복귀했다
- 쏘스뮤직은 다음 주부터 예정된 스케줄 참여한다고 밝혔다
- 목 통증으로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하며 7월 콘서트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건강 회복을 마치고 활동에 복귀한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8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그동안 치료와 휴식을 병행하며 회복에 집중해 왔다"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다음 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채원은 지난달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활동에도 함께하지 못했다.
당시 쏘스뮤직은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 경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의료진의 의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정규 2집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로 활동했다. 또한 오는 7월 11~1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