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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19일 창원 NC-SSG전, NC 기동력 처음 경험하는 SSG 베니지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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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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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가 19일 창원에서 SSG를 상대했다
  • NC는 3연승·타율 2위로 근소 우세였다
  • SSG는 선발 기복 속 반등이 과제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NC 다이노스 vs SSG 랜더스 창원 경기 분석 (6월 19일)

6월 19일 오후 6시 30분, 창원NC파크에서 리그 7위 NC 다이노스(31승 1무 34패)와 8위 SSG 랜더스(27승 2무 39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NC 토다 나츠키,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로 예고됐다. 전날(18일) NC는 한화를 6-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렸고, SSG는 롯데와 연장 11회 끝에 2-2로 비겼다. 두 팀의 승차는 3.5경기다. NC는 6위 한화 추격, SSG는 4연패 뒤 분위기 반전이 걸린 경기다.

[서울=뉴스핌] NC의 아시아쿼터 우완 투수 토다 나츠키. [사진=NC 다이노스]

◆팀 현황

NC 다이노스 (31승 1무 34패, 7위)

NC는 최근 5경기 3승 2패, 현재 3연승으로 흐름이 좋다. 한화와의 창원 3연전을 모두 잡으며 6위 한화(32승 1무 34패)를 0.5경기 차까지 추격했다.

NC의 강점은 공격 지표다. 팀 타율 0.278로 리그 2위, 출루율 0.360(4위), 장타율 0.407(5위), 60홈런(5위), 82도루(1위)를 기록 중이다. 안타 생산력과 기동력 모두 갖춘 팀이다. 박민우와 김주원이 출루하면 도루와 진루타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 수 있고, 박건우·맷 데이비슨·이우성 등은 장타를 만들 수 있다. 팀 평균자책점도 4.51(6위)으로 SSG(5.55)보다 안정적이다.

SSG 랜더스 (27승 2무 39패, 8위)

SSG는 27승 2무 39패, 승률 0.409로 8위다. 최근 5경기 1무 4패로 흐름이 좋지 않다. 18일 롯데전에서는 11회 연장 승부 끝에 2-2로 비기며 연패 숫자를 늘리지는 않았지만,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지는 못했다. 롯데와의 3연전에서도 2패 1무에 그치며 하위권 탈출 동력을 얻지 못했다.

SSG는 팀 타율 0.261(7위), 72홈런(3위), 344득점(5위)을 기록 중이다. 홈런 수만 보면 NC보다 많고, 김재환·기예르모 에레디아·최정 등 장타를 기대할 수 있는 타자도 많다. 문제는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5.55로 리그 최하위다. 선발이 일찍 흔들리면 불펜까지 연쇄적으로 무너질 수 있는 구조다.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토다 나츠키 (우투)

토다는 2026시즌 12경기 60.2이닝, 2승 5패, 평균자책점 5.04,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5를 기록 중이다. 아시아쿼터 투수로 기대를 받았지만, 시즌 전체적으로는 기복이 컸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3차례다.

토다는 올 시즌 SSG를 상대로 한 차례 등판했다. 4월 19일 창원 SSG전에서 4이닝 5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적었지만 볼넷 3개로 투구 수 부담이 있었고, 긴 이닝까지 연결하지는 못했다. 직전 등판이었던 13일 수원 KT전에서는 5이닝 11피안타 1볼넷 6탈삼진 7실점(5자책)으로 고전했다.

평가: 토다는 170cm의 크지 않은 체격이지만 포심 패스트볼, 포크, 슬라이더, 커브, 컷 패스트볼를 던지는 우완이다. NC는 영입 당시 안정된 제구와 다양한 구종을 장점으로 평가했다. 다만 KBO에서는 피안타 관리가 숙제다. SSG 타선이 최근 침체돼 있어도 홈런 72개를 기록 중인 팀인 만큼, 토다가 볼넷 뒤 장타를 피해야 한다.

[서울=뉴스핌] SSG의 외국인 좌완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 [사진=SSG 랜더스] 

SSG 선발: 앤서니 베니지아노 (좌투)

베니지아노는 2026시즌 13경기 65이닝, 2승 4패, 평균자책점 5.26,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1을 기록 중이다. 시즌 초반부터 제구와 장타 억제에서 기복을 보였고,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에 그치고 있다.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베니지아노는 6월 7일 인천 KT전에서 7이닝 2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으로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다만 13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5.1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다시 흔들렸다.

평가: 베니지아노는 198cm 장신 좌완이다.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빠른 공과 변화구 각도는 장점이지만, WHIP 1.51이 말해주듯 주자를 많이 내보낸다. NC는 팀 타율 2위에 도루 82개를 기록 중인 팀이라 출루를 허용하면 곧바로 주루 압박이 이어질 수 있다. 베니지아노가 NC를 처음 상대하는 낯선 이점을 살리려면 초반 스트라이크 비율이 중요하다.

◆주요 변수

베니지아노의 NC 첫 상대 효과

베니지아노는 올 시즌 NC전 등판 기록이 없다. NC 타자들에게는 처음 보는 좌완 외국인 선발이라는 점이 초반에는 변수가 될 수 있다. 다만 NC는 리그 2위 팀 타율과 높은 출루율을 갖춘 팀이다. 베니지아노가 1회부터 볼카운트를 불리하게 가져가면 NC 타자들이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낯선 이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구 스트라이크와 낮은 패스트볼 제구가 필요하다.

NC의 기동력

NC는 도루 82개로 리그 최상위권 기동력을 갖고 있다. 박민우, 김주원, 박시원, 최정원 등 발 빠른 타자들이 출루하면 상대 투수의 템포를 흔들 수 있다. 베니지아노는 주자 허용이 적지 않은 투수다. 출루 이후 도루와 진루타가 이어지면 SSG 배터리는 장타 없이도 실점 위기에 몰릴 수 있다.

SSG 장타 라인의 반격

SSG는 팀 타율은 0.261로 높지 않지만 홈런 72개를 기록 중이다. NC보다 홈런은 12개 많다. 최정, 김재환, 에레디아 등은 한 번의 실투를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타로 연결할 수 있다. 토다는 올 시즌 피홈런 8개를 허용했고, 직전 등판에서도 피안타가 많았다. SSG가 승리하려면 산발 안타보다 주자 있는 상황에서 장타가 나와야 한다.

[서울=뉴스핌] NC 다이노스의 주전 유격수 김주원. [사진=NC 다이노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7위 NC와 8위 SSG의 맞대결이지만, 최근 흐름은 확실히 NC 쪽이 앞선다. NC는 3연승으로 6위 한화를 0.5경기 차까지 압박하고 있고, SSG는 최근 5경기에서 1무 4패로 승리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선발 매치업은 토다와 베니지아노 모두 시즌 평균자책점 5점대라 안정감보다 초반 흐름이 더 중요하다.

전체적으로는 NC의 근소 우세를 본다. 팀 타율, 기동력, 최근 3연승 흐름, 홈 이점을 고려하면 NC가 조금 더 유리하다. 다만 토다의 피안타 관리가 다시 흔들리고 SSG 중심 타선이 초반 장타로 먼저 리드를 잡는다면, SSG가 연패 흐름을 끊고 창원 원정에서 반등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19일 창원 NC-SSG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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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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