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이 19일 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 홍보를 강화했다.
- 분청사기와 지역 관광자원 활용한 기념품을 전국서 모집한다.
- 내달 심사해 총 6명에게 1200만원 상금과 입점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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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분청사기와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문화상품 발굴에 나선다.
고흥군은 '제1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문화상품 공모전' 개최를 앞두고 전국 단위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분청사기와 설화 캐릭터, 고흥 지역 관광자원을 소재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화상품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대상은 분청사기 및 박물관 콘텐츠를 활용한 문화상품과 지역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반영한 기념품으로, 생산이 가능한 사업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내달 1일부터 8일까지(일요일 제외) 진행되며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갖춰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층 강당으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내달 중 진행되며 ▲최우수상 1명 500만 원▲우수상 2명 각 200만 원▲장려상 3명 각 100만 원 등 총 6명에게 12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 작품은 박물관 기념품점 입점과 군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