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관훈클럽 회원들이 18일과 19일 진주를 방문해 기업가정신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살폈다.
- 방문단은 유등전시관·실크박물관·이성자미술관과 K-기업가정신센터·승산마을을 찾아 기업가정신 형성과정을 확인했다.
- 진주시는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K-기업가정신 교육·연구·국제교류를 추진하며 국제포럼 등으로 글로벌 거점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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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국제포럼 추진 계획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내 중견 언론인 단체 관훈클럽 회원들이 진주를 찾아 기업가정신의 역사와 지역 문화 자원을 둘러봤다.
경남 진주시는 관훈클럽 회원 30여 명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지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수면 승산마을을 중심으로 한 K-기업가정신의 형성과 의미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해서다.
방문단은 첫날 진주남강유등전시관과 진주실크박물관, 시립이성자미술관 등을 둘러보며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을 살폈다. 이튿날에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와 승산마을을 찾아 주요 기업 창업주들의 성장 배경과 기업가정신의 형성 과정을 확인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은 승산마을의 역사적 배경과 K-기업가정신의 의미를 설명하고, 관련 국제포럼과 교육 프로그램 등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
이하원 관훈클럽 총무는 "기업가정신의 뿌리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시는 승산마을과 K-기업가정신센터를 중심으로 교육·연구·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승산마을은 유엔 관광청 '최우수 관광마을' 한국 대표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K-컨벤션 육성사업에 포함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