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 예금 출시를 예고했다
- 7월 1일부터 3개월간 1000억원 한도로 판매하며 최고 3.15% 금리를 제공한다
- 판매액 0.10%는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 지역 발전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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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역 상생과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을 7월 1일 출시할 예정이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별한 예금 상품은 7월 1일부터 3개월간 총 1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로 제한되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해당 상품은 기본금리 연 2.85%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3.1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에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으며, 이 과정은 복잡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농협은행은 상품 출시 기념으로 7월 한 달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전남광주 첫 번째 동행, 두 배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260명을 추첨해 농촌사랑상품권 2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을 기념해 지역민과 국민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을 지속 지원할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