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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 우승 메뉴 17개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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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19일 셰프 경연 결선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 최종 우승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팀이 차지했다
  • 우승 메뉴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 17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미식 셰프 경연 프로그램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Marriott K-Gourmet Race)' 결선 갈라 디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결선에는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등 3개 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저숙편'·'야연', '무(無:)면'·'오소!부산', '앙쿠르트 한방 갈비찜'·'서늘, 호엽 만둣국' 등을 선보였으며,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한 메뉴와 더 글렌리벳 12년 주류 페어링을 함께 구성했다.

결선은 셰프들이 개발한 메뉴를 고객과 심사위원단이 직접 시식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평가는 전문 심사위원 점수 60%와 일반 심사위원 점수 40%를 합산해 이뤄졌다. 심사위원단은 메뉴 구성과 창의성, 주류 페어링, 호텔 레스토랑 운영 적용 여부 등을 평가해 우승팀을 선정했다.

최종 우승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의 '플라이투더스카이' 팀이 차지했다. 우승 메뉴는 '앙쿠르트 한방 갈비찜'과 '서늘, 호엽 만둣국'이다.

우승팀에는 셰프 2명과 마케팅 담당자 1명을 대상으로 미국 5박 7일 일정의 미식 로드트립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가자는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미국을 방문하며 JW 메리어트 숙박과 나파밸리 와인 투어 일정에 참여한다.

우승 메뉴는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 메리어트 계열 17개 호텔 레스토랑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는 젊은 셰프들의 역량을 소개하고 미식 인재 육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 캐치테이블, 페르노리카, 페리에 주에, 발로나, 메티즌, 삼성웰스토리 등이 참여했다.

[이미지=메리어트 인터내셔널]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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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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