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의회가 23일 제336회 정례회를 끝냈다
- 제9대 의회는 15일간 61건 안건을 심사했다
- 제10대 의회는 다음달 6일 출범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10대 의회 임시회 6일 개최 예정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의회가 제336회 정례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부산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열린 정례회에서 조례안 38건, 동의안 13건, 승인안 6건, 의견청취안 4건으로 총 61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원안가결 56건, 수정가결 2건, 보류 1건으로 처리됐다. 부산시 유료도로 통행료 징수 관련 조례 일부개정안 2건은 위원회 대안 마련에 따라 폐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부산시와 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해 집행 적정성을 확인하고 원안가결했다.
시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위원회 상정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의 연설 후 정례회를 폐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폐회연을 끝으로 제9대 시의회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제10대 부산시의회는 다음달 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개원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