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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AI 개발 플랫폼 '엑스빌더6 아이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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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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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토시스템은 24일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서 AI 기반 개발 플랫폼 아이젠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 이지율 연구소장은 AI 에이전트 시대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제로 아이젠의 아키텍처와 기능,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 토마토시스템은 공공·금융·제조 분야 관계자들에게 AI 기반 개발 생산성 향상과 시스템 현행화 방안을 제시하며 단계적 도입 방식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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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서 개발 전 과정 지원 기능 발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토마토시스템은 지난 24일 열린 '2026 AI 클라우드 컨퍼런스'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개발 플랫폼 'eXBuilder6 AIGen(엑스빌더6 아이젠)'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발표는 이지율 토마토시스템 연구소장이 맡았다. 이 연구소장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지능형 소프트웨어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아이젠의 기술 방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설명했다.

아이젠은 단순 코드 생성 도구를 넘어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에 참여하는 AI 에이전트형 개발 플랫폼을 지향하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아이젠이 요구사항 분석, 화면 설계, 코드 생성, 수정, 검증 과정까지 개발 전반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사진=토마토시스템]

이 연구소장은 강연에서 개발자의 의사결정과 코딩 작업을 보조하던 기존 생성형 AI의 역할이 실제 개발 업무 수행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이젠이 기업 개발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 방식의 개발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토마토시스템은 이날 아이젠의 아키텍처와 주요 기능도 공개했다. 자연어 기반 요구사항 입력, 실시간 화면 생성, 코드 자동 변환, 양방향 개발 기능을 시연했다.

행사장 내 전시 부스에서도 아이젠 시연과 기술 상담이 진행됐다. 토마토시스템은 공공·금융·제조 분야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개발 생산성 향상과 시스템 현행화 방안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참관객들은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AI 기반 개발 환경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방식에 관심을 보였다. 요구사항부터 화면 설계, 개발 산출물까지 연계되는 통합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문의도 있었다.

이지율 토마토시스템 연구소장은 "생성형 AI가 단순한 코드 생성 단계를 넘어 실제 개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며 "AIGen을 기업이 보유한 개발 자산과 업무 지식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을 실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지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안랩, 나무기술, 솔트웨어 등 AI·클라우드 분야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 동향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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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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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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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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