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25일 기장 앞바다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마지막 한 명까지 무사 귀환을 기원했다고 했다.
- 전 당선인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골든타임 내 구조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국에 당부했다.
- 또 구조대원 안전을 강조하며 시민들에게도 남은 선원들의 무사 귀환을 위해 함께 마음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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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은 25일 "마지막 한 분까지 무사히 귀환하기만을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전 당신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적은 글을 통해 "오늘 오전 기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어선 제3동아호 전복 사고와 관련해 당국의 총력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밝혔다.
그는 "승선원 중 일부 구조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만 아직 바다에 계신 선원들을 찾기 위한 수색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며 "1분 1초가 급한 골든타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한 분까지 무사히 구조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끝까지 집중해 구조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현지 해상 기상이 녹록지 않은 만큼 거친 바다로 뛰어드는 구조대원 여러분의 안전 역시 각별히 유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살피는 일에는 단 한 순간의 공백도 있을 수 없다"면서 "저 또한 현장 구조 활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피며 필요한 모든 협력에 온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전 당선인은 "남은 선원들이 기적처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도 함께 마음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