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시의회가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제344회 임시회 후 폐지된다
- 제9대 의회는 4년간 37회 회기·485일 운영하며 의원 발의 조례 488건을 처리했다
- 민생현장 방문·정책토론·행정사무감사 등 성과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이양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의회가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제344회 임시회를 끝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25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제9대 의회(2022년 7월~2026년 6월)는 지난 4년간 총 37회, 485일의 회기를 운영했으며 의원발의 조례 488건을 처리했다. 전체 조례안의 60% 이상은 의원 발의다.

이 기간 87회에 걸쳐 195개소의 민생 현장을 방문했으며 정책토론회는 183회, 시민여런조사는 24회 추진했다.
광주시와 교육청, 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3548건의 시정·개선 사항을 요구했다. 시정질문 382건, 5분 자유발언 155건, 긴급현안질문 4건 등이다.
의원연구모임 116회, 정책네트워크 65회, 정책연구용역 25건도 추진했다.
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지역의 미래를 준비해 온 4년이었다"며 "제9대 의회의 경험과 성과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안정적으로 이양하겠다"고 말햤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