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韩朝野议员访美推动韩美造船合作 建议为《琼斯法案》设例外机制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华盛顿6月26日电 正在美国访问的韩国朝野议员代表团当地时间25日表示,已就推进韩美造船业合作项目(MASGA)、美国《琼斯法案》限制以及因对俄制裁导致韩国企业船舶交付受阻等问题与美国白宫、国务院及国会议员等进行了沟通。

图为当地时间25日,由韩国共同民主党、国民力量党和祖国革新党议员组成的访美代表团在华盛顿举行记者座谈会。【图片=纽斯频通讯社】

当天,由韩国共同民主党、国民力量党和祖国革新党议员组成的访美代表团在华盛顿举行记者座谈会,介绍了此次访问情况。

议员们表示,美国《琼斯法案》规定,美国沿海运输只能由"美国建造、美国注册、美国拥有"的船舶承担。在美国现有造船产业和熟练技术人员基础较为薄弱的情况下,如果维持现行制度不变,韩美造船合作项目短期内难以取得明显成果。

为此,议员们提出可借鉴韩美自由贸易协定(FTA)原产地认定机制,对特定区域实行例外政策,将其设立为"特别经济区",在一定范围内适用《琼斯法案》豁免。

美方此前未对这一方案进行深入研究,但在听取韩方介绍后认为,该方案"具有合理性,值得进一步讨论"。

议员们还指出,造船业对熟练技术人员依赖程度较高,培养具备现场施工能力的中高级工程技术人员通常需要15至20年时间,美国短期内难以满足相关人才需求,因此建议配套放宽专业技术人员签证政策。

此外,议员们还就韩华海洋因对俄制裁无法交付液化天然气(LNG)破冰运输船问题与美国财政部海外资产控制办公室(OFAC)、国务院及白宫国家安全团队进行了沟通。

据了解,韩华海洋此前承建俄罗斯订购的6艘LNG破冰运输船,合同总金额约2万亿韩元,目前船舶已基本建成,但受国际制裁影响尚未交付。俄罗斯方面已向国际商事仲裁机构提出约800万美元赔偿请求。

韩方表示,相关合同签订于俄乌冲突爆发之前,希望美方研究适用例外措施。若企业承担赔偿责任,将影响资金状况和后续投资能力,不利于韩美造船合作项目推进。同时,若韩国造船企业因制裁影响失去订单,相关需求可能转向中国,从而进一步提升中国造船竞争力。

议员们还表示,双方还就战时作战指挥权移交、韩国企业赴美投资面临的"双重关税"负担以及专业人才签证制度等问题交换了意见。

议员们认为,韩美造船合作不仅是产业合作,也是两国战略合作的重要组成部分,如相关制度障碍不能得到解决,将对双方供应链安全和产业合作产生不利影响。(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