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김혜준, 최애 차우민 보려 취업까지…'최애의 사원' 성덕 티저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배우 김혜준이 8월3일 tvN 드라마에서 취켓팅을 선보였다
  • 아이돌 D.N.X 팬 남다름이 최애 이찬 보려 패션 플랫폼 입사했다
  • 덕업일치 꿈 꾸는 남다름의 직장 로맨스가 성덕 성장담을 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김혜준이 최애 아이돌 차우민을 만나기 위해 '취켓팅(취업+티켓팅)'에 나선다.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성덕 티저 영상으로 최애 아이돌을 보기 위해 취직까지 해버린 덕후 남다름(김혜준)의 남다른 보법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최애의 사원 티저. [사진=tvN] 2026.06.29 moonddo00@newspim.com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아이돌 그룹 D.N.X의 열혈 팬인 남다름은 최애 멤버 이찬(차우민)을 만나고 싶다는 일념으로 이찬이 만든 패션 플랫폼 아펠로에 입사하게 된다.

공개된 성덕 티저는 최애의 사원이 되기 위한 남다름의 당찬 포부가 담겨 있다. 먼저 조명이 반짝이는 콘서트장 관객석에 선 남다름은 이찬이 등장하자마자 "사랑해요, D.N.X"를 목청껏 부르짖으며 지극한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찬의 파워풀한 무대에 남다름의 팬심이 솟구치던 바로 그 순간, "최애 보러 콘서트 가? 난 최애 보러 출근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장소가 급변해 눈길을 끈다. 남다름이 응원봉을 든 D.N.X의 팬들이 아닌 사원증을 목에 건 직장인들 사이에 서 있는 것.

사원증을 응원봉처럼 번쩍 치켜든 남다름은 "오늘부터 최애의 사원이 된 남다름입니다"라며 힘차게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헤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D.N.X의 노래와 벽에 붙은 이찬의 포스터가 마치 회사가 아닌 콘서트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이곳에서 최애를 만나고 싶다는 남다름의 꿈이 이뤄질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렇듯 '최애의 사원'은 최애와 직장 동료가 된 남다름의 행복한 미소를 담은 티저 영상을 통해 덕업일치(덕질과 직업이 일치하는 상태) 오피스 라이프를 기대케 하고 있다. '덕질이 밥 먹여주냐'는 세간의 편견을 깨고 덕업일치 로망을 이루기 위해 취직까지 성공한 남다름이 과연 성덕의 전설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댓림픽(댓글+올림픽), 폼림픽(폼+올림픽)을 능가하는 이림픽(이력서 올림픽)을 통과한 성덕 김혜준의 좌충우돌 직장 생활이 펼쳐질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8월 3일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