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츠투하츠가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 ‘래몬 탱’은 초동 59만2312장으로 자체 최고를 세우고 각종 차트 1위를 차지했다
- 하츠투하츠는 7월 초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신곡 ‘레몬 탱’ 무대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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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소속 그룹 하츠투하츠가 새 미니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2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 두 번째 미니앨범 '래몬 탱'이 이날 발표된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59만2312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번 앨범은 써클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앨범 동명 타이틀 곡 '레몬 탱'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에서 K팝 주간 차트 1위, 급상승 차트 1위에 올랐다.
앞서 하츠투하츠는 지난 주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과 '2026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은 타이틀 곡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성공적인 컴백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7월 2일 '엠카운트다운', 3일 KBS2 '뮤직뱅크', 4일 '쇼! 음악중심' 등 이번 주 음악방송에 출연해 신곡 '레몬 탱'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