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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평촌지구, 본격 분양...44필지·중소형 필지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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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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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가 29일 대덕 평촌지구 2단계 용지 44필지 공급에 나섰다
  • 산업시설용지 36필지 등 중소형 위주 공급하며 입찰·수의계약 병행한다
  • 분양대금은 24개월 분할납부 가능하며 지역산업기반·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시는 다음달부터 대덕 평촌지구 도시개발사업의 2단계 조성용지 공급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단계 공급 대상은 총 44필지로 ▲산업시설용지 36필지▲지원시설용지 6필지▲주차장용지 2필지다. 특히 산업시설용지는 약 330~660㎡(100~200평) 규모의 중소형 필지를 중심으로 공급한다.

대전 대덕 평촌지구. [사진=대전시] 2026.06.29 gyun507@newspim.com

대덕 평촌지구는 1단계 공급에서 산업시설용지 100%, 지원시설용지 85% 분양률을 기록하며 기업 입지 수요를 확인한 바 있다.

대전시는 지원시설용지와 주차장용지를 함께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급 대상 가운데 산업시설용지는 용지별 여건에 따라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시스템을 통한 경쟁입찰 방식과 대전도시공사 방문 접수를 통한 수의계약 방식으로 나눠 공급된다. 수의계약 대상 용지는 산업시설용지 19필지, 1만2461㎡ 규모로, 감정평가액 기준으로 공급해 가격 부담을 낮추고 참여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 가능 업종은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정밀·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다. 아울러 입주기업은 건물 옥상과 지붕을 활용한 태양에너지 발전시설 설치도 허용된다.

공급 일정은 2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 온비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고한다. 경쟁입찰 신청은 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온비드에서 접수하며, 수의계약 대상 용지는 다음달 13일부터 대전도시공사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분양대금은 계약금·중도금 3회·잔금 등 총 5회에 걸쳐 24개월 이내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덕 평촌지구 2단계 용지 공급은 기업 규모와 수요에 맞는 산업입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공급이 입주 촉진과 지역 산업 기반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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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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