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암군이 30일 공공기록물 담당자 대상 교육을 했다
- 기록물 생산·분류·보존 전 과정 관리체계 구축에 나섰다
- 기록관리 강화로 정보공개와 행정 신뢰도 제고 방침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암=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영암군이 공공기록물 관리 교육을 통해 행정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에 나섰다.
영암군은 공공기록물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기록관리 기반 구축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 생산부터 분류, 보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록물관리 관련 법령과 실무 절차, 업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공공기록물은 행정 전반의 과정을 담는 핵심 자료로 정책의 연속성과 행정 투명성을 확보하는 근간으로 평가된다. 군은 기록관리 체계 정비를 통해 정보공개 수준을 높이고 행정서비스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박영하 영암군 자치행정과장은 "기록물은 행정 과정의 근거이자 군민 신뢰를 뒷받침하는 자산"이라며 "체계적인 기록관리와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책임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