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무부가 27일 전국 교정공무원 첫 이스포츠 대회를 열었다.
- 서울남부교정시설 보라미체육관서 본선 진출자들이 겨뤘다.
- 유대감 강화와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취지로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체부·e스포츠협회 '찾아가는 대회'와 연계
하영훈 청장 "활력있는 교정 문화 조성 기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법무부가 전국 교정공무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첫 'e-Sports(이스포츠)' 대회를 열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지난 27일 서울남부교정시설 보라미체육관에서 '제1회 법무부장관배 전국교정기관 이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당일 서울남부교정시설 보라미체육관에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교정공무원들과 응원에 나선 동료들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교정기관 근무자들이 이스포츠를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젊은 세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원하는 '찾아가는 동호인 대회'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대회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를 주관한 하영훈 서울지방교정청장은 "이번 첫 장관배 대회를 시발점으로 해 상대적으로 이스포츠 문화에 친숙한 MZ세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더욱 활력 있는 교정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yek10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