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니가 1일 2028년부터 PS 신작 디스크 생산 중단을 발표했다
- 소니는 PS 신작을 PS 스토어·소매점에서 디지털로만 판매할 계획이다
- 소니는 보안 결제 한계로 PS3·PS 비타 스토어를 단계 폐쇄해 2027년 7월 전면 중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 1일자 로이터 기사(Sony to end discs for new PlayStation releases as gaming shifts onlin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소니(종목코드: 6758.T)가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콘솔용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소비자들의 구매 방식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가운데 디지털 유통으로의 완전한 전환을 선언한 것이다.
소니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기준 전체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량 중 디지털 다운로드 비중이 약 80%에 달하며, 이는 수년간 지속돼 온 디지털 구매 전환 추세를 반영한 수치다.

이 일본 엔터테인먼트·기술 기업은 2028년 1월 이후 출시되는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타이틀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및 소매점을 통해 디지털 형식으로만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해당 날짜 이전에 출시됐거나 이미 디스크 출시가 예정된 게임에는 이번 조치가 적용되지 않는다.
소니는 이와 별도로 구형 기기인 PS3 및 PS 비타의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단계적으로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일부 시장을 시작으로 2027년에는 전 세계로 확대할 예정이다. 소니 측은 출시된 지 15~20년이 된 해당 콘솔들이 현재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는 보안 결제 시스템을 더 이상 지원하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스토어가 폐쇄되면 사용자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구매할 수 없게 되나, 이미 구매한 게임과 콘텐츠는 당분간 계속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PS3 스토어는 오는 8월 멕시코, 온두라스, 니카라과에서 먼저 문을 닫으며, 이후 연내에 중남미 및 중동의 추가 국가로 확대된다. PS3와 PS 비타 스토어는 2027년 7월 나머지 전 지역에서 최종 폐쇄될 예정이다.
kimhyun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