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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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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가 2일 임피면 금산마을의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최종 선정을 밝혔다다
  • 군산시는 4년간 19억원을 투입해 주택정비와 경로당 리모델링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휴먼케어·주민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 군산시는 이번 금산마을 선정으로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서 다시 성과를 거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년간 사업비 19억 투입...주거환경 정비 추진
생활 인프라 확충·주민 공동체 활성화 기반 마련

[군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그리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개선 개조사업 공모 선정[사진=군산시] 2026.07.02 lbs0964@newspim.com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그리고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많아 안전과 위생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다. 노후 경로당과 철도로 인한 마을 단절 그리고 좁은 마을 안길로 차량 통행이 불편해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

군산시는 2027년부터 4년간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빈집 철거 그리고 집수리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경로당 리모델링과 담장 및 위험축대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공용주차장 조성 등 생활 인프라도 함께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 사업과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김상기 군산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금산마을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시는 이번 선정으로 2022년 서수면 신장마을과 2023년 옥산면 외류마을 및 서수면 성자마을에 이어 3년 만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다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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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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