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6일 목재문화체험장을 상시 체험시설로 전환해 본격 운영했다.
- 시는 임시운영 결과를 반영해 휴식공간·놀이시설·운영시간을 조정하며 이용 편의를 높였다.
- 목공체험은 상시 유료 운영하며 회차별 20명 네이버 예약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등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경남 사천시가 목재문화체험장의 쾌적성과 안전성을 높인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 임시운영을 마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을 6일부터 상시 체험시설로 전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월 준공 이후 4월 20일부터 6월 14일까지 임시운영을 실시하며 이용객 의견을 받아 시설과 운영 방식을 손봤다.
본운영에 맞춰 내부에 음료 자판기를 설치하고 휴식공간을 보완해 이용 편의를 개선했다. 아동 놀이시설 운영시간은 회차당 1시간 50분으로 늘려 기존보다 넉넉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놀이시설은 은하수놀이터와 나무놀이터를 통합 운영하며 이용료는 2000원이다. 영유아를 위한 아가별 놀이방은 별도 이용료 없이 무료 개방한다.
목공체험은 본운영 시작과 함께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며 회차별 정원 20명을 네이버 예약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예약 후 정원이 남을 경우에는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임시운영 때와 달리 이용객이 현장에서 원하는 목공 체험 품목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을 바꿨다. 목공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예약은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6일부터 13일까지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