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강훈식, 與와 국정운영 4대 키워드 '민관합동·지방주도성장·모두·규칙' 공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3일 워크숍을 열어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운영을 논의했다
  • 강훈식 비서실장은 민관합동·지방주도·모두·규칙 등 4대 키워드를 제시했다
  • 의원들은 청년정책과 AI 시대 전력 확보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민주당, 3일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워크샵 개최
강훈식 靑 비서실장 참석...민주당 의원들과 질의응답 세션 진행

[서울=뉴스핌] 김승현 박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3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워크숍을 열고 강훈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질의응답을 통해 이재명 정부 2년 차 국정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민주당 의원들과 강 실장과의 비공개 세션 후 브리핑에서 "강 실장은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네 가지 키워드로 나눠 설명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강 실장은 첫 번째 키워드로 '민관 합동'을 제시하며 "반도체를 포함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면서 기업들이 커가고 있는데 정부가 이를 잘 수용하고 기업들의 요청을 받아 정부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집중해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03 mironj19@newspim.com

두 번째 키워드는 '지방 주도 성장'이었다. 강 실장은 "산업의 폭발로 수도권이 더 과열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지방이 더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지방 정부가 먼저 기획을 만들고 그것에 중앙 정부가 호응하는 형태로 지방 발전에 새로운 계기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호남이 좋은 케이스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세 번째는 '모두'로, 성장의 과실이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네 번째 키워드는 '규칙'으로, 이런 일을 할 때 규칙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22대 후반기 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03 mironj19@newspim.com

김 대변인에 따르면 강 실장은 민주당에 대해선 "대체 불가의 정당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 실장은 "대중들은 굉장히 쉽게 변하고 정치는 100% 수요자 중심의 시장이기 때문에 대중들의 수요에 잘 응답하는 정당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 개진도 이어졌다. 청년 정책을 어떻게 잘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고, 인공지능(AI) 시대에 에너지 소모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전력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한 제안과 토론도 있었다는 게 김 대변인의 설명이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