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훈식 비서실장이 1일 청와대 라이브 첫 인터뷰에 나섰다.
-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 기념으로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가 중계했다.
- 이재명 정부 1년 성과와 외교·경제·저출산 과제를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뉴스핌 포함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 공동 인터뷰
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외교사회문화, 경제분야 점검 예정
뉴스핌 "뉴미디어풀단으로 활동하며 국정 현안과 정책 활발히 소통"
뉴스핌TV 3시부터 라이브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 등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진행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이날 방송에서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 저출산 극복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뉴스핌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 등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며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또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