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삼척시가 6일 취업취약계층 대상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사업은 8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지역자원 활용형 등 4개 유형 9개 사업으로 일자리를 제공한다.
- 신청은 1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가 대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8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총 200명이 선발된다. 이 중 만 65세 미만이 180명, 만 65세 이상이 20명이다.

모집 분야는 지역자원 활용형, 지역기업 연계형, 서민생활 지원형, 지역공간 개선형 등 4개 유형 9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시작일 기준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며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은 13일부터 20일까지다.
김남윤 경제과장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