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일 오전 인천 계산동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에 충돌, 승객 등 3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와 승객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로수가 인도로 쓰러지면서 한 동안 보행자 통행이 제한됐다.
경찰은 시내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