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 경기남부본부가 6일 군포 잔여 공가 33호 분양을 밝혔다.
- 군포 산본 래미안하이어스 등 3개 단지 59㎡ 이하를 공급한다.
- 청약은 13~14일이며 수도권 무주택 성년자만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LH 경기남부지역본부는 공공임대 후 분양전환 되지 않은 잔여 공가 33호에 대해 분양 공급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2010년~2014년 입주 후 10년간 기존 임차인이 공공임대 거주했던 주택으로 분양전환이 되지 않고 남은 세대이다.
공급대상은 모두 군포시에 위치하며 군포 산본 래미안하이어스 1호, 군포 당동 삼성마을THE숲 20호, 군포 당동 삼성마을시티프라디움 12호이다.
공급대상 모두 전용면적 59㎡ 이하로 전용면적 33㎡부터 59㎡까지 다양한 평형이 공급된다.
이번 공급주택은 입주자모집공고일(2026.6.30.) 현재 수도권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인 성년자에게 1세대 1주택 공급된다.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 및 예비자는 전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동·호수 또한 추첨으로 배정된다.
청약 신청은 오는 13~14일에 가능하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군포시는 현재 부동산 규제지역이 아닌 만큼 상대적으로 완화된 거래 여건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할 수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며 "실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