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대문엽기떡볶이가 3일 직장인 대상 푸드트럭을 진행했다
-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제휴해 사연 공모 근무지에 방문했다
- 소셜미디어와 캐릿에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온오프 연계 마케팅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떡볶이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가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과 제휴해 직장인 대상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드라마의 직장인 공감 메시지와 브랜드의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계한 협업 프로젝트다. 시청자와 고객들의 사연을 공모받아 선정된 근무지에 푸드트럭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원작 웹툰을 바탕으로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주연을 맡은 오피스 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며 방영 중이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난 6월 tvN과 제휴를 맺고 직장생활 속 동료들과 음식을 나누고 싶은 사연을 접수했다.
최종 선정된 사연은 20년간 직장생활을 이어온 40대 후반 직장인의 이야기로, 동대문엽기떡볶이는 지난 7월 3일 해당 사연자의 근무지를 방문해 현장 구성원들에게 떡볶이를 제공했다.
해당 이벤트 과정과 관련 콘텐츠는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유됐으며, 마케팅 트렌드 미디어 '캐릿'에 브랜드 협업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동대문엽기떡볶이 측은 향후에도 소비자가 참여하는 형태의 협업과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