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카드는 7일 대한항공과 손잡고 개인사업자·소기업 대상 마일리지 적립 법인카드 2종을 출시했다
- 두 카드는 전월 실적·적립 한도 제한 없이 이용금액에 따라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 프리미엄·스타트업 법인카드 라인업을 강화해 항공 마일리지 수요가 높은 법인 고객 혜택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롯데카드가 대한항공과 협력해 개인사업자와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마일리지 적립 법인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출시된 카드는 '로카 코퍼레이트 제우스 스카이패스(LOCA Corporate Zeus SKYPASS)'와 '고위드 스카이패스(Gowid SKYPASS) 롯데법인카드'다. 두 상품 모두 전월 실적이나 적립 한도 제한 없이 이용 금액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로카 코퍼레이트 제우스 스카이패스는 출장이 잦은 임원과 기업 고객을 겨냥한 프리미엄 법인카드다. 전월 이용 금액과 관계없이 카드 이용금액 1500원당 1마일리지를 한도 없이 적립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9만5000원, 해외겸용(MASTER) 20만원이다.
올해 말까지 해당 카드의 MASTER 브랜드 소지자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추가 제공된다. 전월 이용 금액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K공항리무진 티켓(연 2회) ▲국내 지정 골프연습장 타석 이용권(연 6회) ▲공항 발렛 서비스(월 2회) ▲공항 라운지 이용권(연 4회) 등이 주어진다.
고위드 스카이패스 롯데법인카드는 스타트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위드와 제휴해 출시한 상품이다. 전월 이용 실적과 무관하게 카드 이용금액 3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로카 코퍼레이트 제우스 스카이패스는 기존 프리미엄 법인카드인 '로카 코퍼레이트 제우스'의 후속 상품이다. 기존 상품은 실용적 혜택을 바탕으로 2024년 6월 출시 이후 올해 6월까지 누적 4500사 이상의 법인 고객이 발급받았다. 이번 신상품은 항공 마일리지 수요가 높은 법인 고객을 위해 적립 혜택을 보강했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법인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