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7일 초복 앞두고 지역 먹거리 활용한 여름 미식관광 홍보에 나섰다
- 광양불고기 닭숯불구이 기정떡 등 향토음식으로 보양과 간식 수요를 겨냥했다
- 매실차 등 특산 음료로 갈증 해소와 원기 회복 돕는 건강한 여름 보내길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초복을 앞두고 지역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여름철 미식 관광 홍보에 나서 보양식과 전통 간식 음료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광양시는 초복을 앞두고 여름철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는 지역 대표 먹거리를 소개하며 미식 관광 홍보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광양은 삼복 기간 이열치열 음식 문화에 맞춰 광양불고기 닭숯불구이 기정떡 매실차 등 다양한 먹거리를 갖추고 있다.
광양불고기는 얇게 썬 쇠고기를 양념해 참숯에 구워 먹는 향토음식으로 광양읍 서천변 일대 특화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 자원이다.
광양닭숯불구이는 참숯에 구운 담백한 맛과 식감이 특징이며 단백질이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광양기정떡은 국산 쌀을 막걸리로 발효해 만든 전통 떡으로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으로 간식과 선물용 수요가 높다.
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한 특산물로 매실차와 음료는 갈증 해소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삼복은 좋은 음식으로 기력을 보충하는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가 담긴 시기라며 광양 대표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