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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 새 에너지 심장 뛴다...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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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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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는 8일 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준공식을 열었다.
  • 국내 최초 석탄발전 LNG 전환 사례로 11년 만에 완공했다.
  • 561MW 규모로 89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내 첫 '석탄→LNG' 전환...89만 가구 전력 공급 기반

[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에 대규모 천연가스 복합발전소가 들어서며 지역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전환에 속도가 붙게 됐다.

충북도는 전날 음성군 평곡리에서 '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준공석 제막식.  [사진=충북도] 2026.07.08 baek3413@newspim.com

이번에 준공된 1호기는 국내 최초 석탄발전을 천연가스(LNG)로 전환한 사례다.

2015년 음성군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21년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2022년 착공을 거쳐 약 11년 만에 완공됐다.

발전소는 561메가와트(MW) 규모로 최신 가스터빈을 도입해 57.75%의 복합 효율을 확보했다.

이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동절기 출력 유연성을 확보하고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낮추는 등 환경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또 한국동서발전 최초로 천연가스를 직접 도입하는 방식을 적용해 연료비 경쟁력을 높였다.

음성 복합발전소 1호기. [사진=충북도] 2026.07.08 baek3413@newspim.com

1호기 가동으로 충북 내 약 89만 가구에 전력 공급이 가능해지며 전력 자립도가 낮았던 도내 전력 수급 구조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아 첨단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음성 복합발전소 준공은 충북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미래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기반"이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모범 사업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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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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