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키움이 8일 양지율·김준형·박준형 등록 말소를 요청했다.
- 양지율은 1군 68경기, 김준형은 34경기 등 통산 기록을 남겼다.
- 박준형은 1군 4경기 무안타였고 퓨처스도 부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육성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다.
키움은 8일 투수 양지율과 김준형, 포수 박준형의 육성선수 등록 말소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1998년생 우완 양지율은 2017년 2차 2라운드 17순위로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에 입단했다. 1군 통산 68경기에 등판해 62이닝 5패, 5홀드, 평균자책점 6.68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1군 등판 없이 퓨처스리그 1경기에만 출전했다.
2002년생 우완 김준형은 2021년 2차 2라운드 19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투수다. 1군 통산 성적은 34경기 35.1이닝 1패, 평균자책점 3.57이다.
1999년생 포수 박준형은 2024년 키움에 입단했다. 1군에서는 통산 4경기에 출전했으나,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는 타율 0.053, 1안타 1득점에 그쳤다.
football1229@newspim.com












